처음부터 쟁쟁한 게임을 만들 생각 말고 데모 버전을 만들면 어떻겠나요
quic프로토콜이 부적합하여 새로 프로토콜을 설계하는데 프로토콜이라는 것이 참 어려운 것이어요.
그냥 아무렇게나 데이터를 보내면 되지 않고 스트리밍 통신은 통신 지연 시간과 양쪽 송수신 버퍼를 잘 제어해야 해요.
물론 게임에는 데이터 그램 통신을 주로 쓸 것 같지만 말이어요.
게임 컨텐츠를 어떻게 하여야 하나 계속 생각 중이었는데 마인크래프트처럼 모드 게임을 구축하고 공용 필드를 만든 다음 서브 채널에서 단편 데모 게임을 만들면 어떻겠나요. 롤, 철권, 레이드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어요. 이렇게 하면 처음에 구현해야 하는 컨텐트에 난이도가 현저하게 낮아질 것이어요. 롤은 특이하게도 도타, 파오케, 넥뿌 같은 게임에서 유래되어 왔어요. 이렇다 하더라도 대부분에 게임들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하여 대규모 유저 이탈을 겪고 있다고 해요. 동접자 트래픽 1등은 옛 말이지 않나요.
* mud(Multi user dungeon)이 아니고 mods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