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기운없는게 아닌가봐요
올해 봄만해도
여친과 새벽 2시까지 통화하고 7시 상쾌하게 기상 그리고 저녁에 또 새벽2시자고 7시 기상이 됐는데
요즘은 12시에 자도 7시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드네요... 요즘 날씨 땜에 이럴까요?
회사와서도 멍 때리고....
여친분도 말하네요.. 요즘 먼일있냐고.. 기운이 없어보인다고...
연차가 차서 그러나....
마침 사업주으로 성공한 친구가 전화오네요..
마케팅배워볼생각없느냐.. 마케팅하면서 코딩할 줄 아는 인력이 필요하다..
솔깃해지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