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회사 vs 큰 회사
예전에 같이 일하시던 분한테 같이 일할 생각없냐고
연락이 왔네요...
지금 회사는 200명대 회사입니다. 근데 경제가 어려워져서 그런지 점점 복지 같은게 줄어드는 상황이고
제의온 회사는 70명대 회사입니다.
지금 회사에 장점이라고 한다면 분업화가 잘되어있고 체계적입니다. 단점으론 야근이 꽤 있는편이고 성과관리를 빡쎄게 합니다 ㅡㅡ;
제의온 회사는 예전에같이 일하시던 분과 편하게 일할것 같고 칼퇴 보장이라고 합니다.
좋으신분이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신기술이나 그런것도 많이 도입해볼것 같습니다.
사실 가고자 마음이 기울고있긴한데 걸리는점은
현재와 동일한 연봉으로가는거라 네년 연협은 힘드니 급여 차이가 좀 있을것 같고 한편으론 체계가 잡힌곳을가는게 쉽지않으니 후회할것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뭔가 두서가 없는게 제 심정을 대변하는것 같네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3년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