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Thread 개발자
저희가 자주 접하는 그 Thread가 아니라, 어쩌다 화성간다는 그 아저씨의 Threads를 보게되었습니다.
신세계더군요. 저희 나라에 대단한 개발자분이 모두 여기 있네 싶었습니다.
본인 소개를 써놨는데, 서울 유명 대학 학사 - 석사에 경력 4년인데 나이가 28살입니다. 연봉은 1억이구요.
석사 시작한 순간부터 개발자 경력이 시작되는 것이었나요?
전문대 2년 - 대학원 2년 - 4년 직장 생활 이렇게 생각을 해봤는데요, 전문대는 2년 전공심화 이후 학사 졸업증이 주어지는 것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일까요... 이분은 팔로워 6천명대 였습니다.
다른 사람은, 우선 연봉이 1억 넘는 아저씨입니다.
이분은 회사에서 수십억대 프로젝트를 홀로 맡고 있다고 하는데요, 되도 않는 고객사의 땡깡과 수많은 요구사항을 다 반영한 후
QA 일까지 하면서 테스트 후, 문서작업을 하는중에 또 다른 프로젝트가 들어와서 화가난다, 문서작업 할 시간을 달라! 랍니다.
이분도 팔로워가 3천명입니다.
이 외에도 엄청난 개발자분들이 아주 많으니...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