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고 정신이 아늑해지는 서버
계속 터지던 서버가 이제는 어느 정도 방어가 되는 것 같은데요.
하루에 크롤링이 15000 요청 , 18000 요청이 발생하면 서버가 잘 터졌어요.
지금은 헬스 체크까지 걸었고 19000 요청이 발생하였는데도 버티고 있어요.
클라우드 플레어 기록에는 최근 24시간 동인 구글 크롤러가 31k 요청을 하였다고 되어 있어요.
헬스 체크나 hello world 출력이 아이들 상태에서 33ms 정도 지연되고 처리되는데 과부하가 걸리고 있을 때 555ms도 넘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이러면 게임 서버까지 열었을 때 방어가 안 되겠어요.
1vcore 512mb ram vpc 사양인데 이 정도면 나름대로 선방 하였지 않겠나요.
오늘은 일직 코자러 가야 겠어요.
더 욕심을 부리면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안되고 잘못하면 작업한 코드도 이상하게 고쳐버리겠쩌.
(구글 측정 데이터는 나오는데 시간이 며칠이 더 걸리는데 ?지점에 응답 시간 그래프가 다시 상승하였다면 서버가 터진 것으로 보면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