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를 정할 때
예전에 꽤 괜찮은 유틸리티들 보면 여친을 위해 제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퀄리티가 좋은데 이것이 무료? 이유를 보고 나면 여친이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그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분들이 계셨죠.
세계적으로 2030 위인이라는 분들 중에는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무언가를 하신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 사랑하는 사람이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그분을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세요.
사랑이 깊으면 깊을 수록 정말 쓸만한 프로그램이 나올 겁니다.
그런 이유로 제가 만든 프로그램들은 누구도 쓸만한 수준의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ㅜ.ㅜ 사랑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