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풀스택의 길로..
최근 어쩌다보니 FE개발자 -> 풀스택 개발자
포지션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처음엔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온보딩을 진행해보니 오히려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풀스택이 개발자로써 어중간할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국내 풀스택 개발자의 커리어로써는 최상위 포지션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다양한 언어와 백엔드, 데브옵스의 영역까지 다 할줄 알아야 한다는게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재밌겠다는 기대감이 들기도 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