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오고~
휴가를 다녀오고~
일이 하기 싫네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쉬원한 물결, 따사로운 햇살, 사람들의 웃음소리, 뺨을 스치듯 지나가는 부드러운 바람, 드넓고 푸르른 하늘,
그런 자연을 만끽했던 지난 휴가. 요 몇 일 내내 새로 태어나듯 푹 잤던 나의 꿈 같던 수면까지...
정말 좋았는데... 다시 출근하니 힘내서 일해야지!!! 가 아닌... 역시 돈이 최고야를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물놀이 중 스마트워치 잃어버렸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 잊을 만큼 휴가가 넘 좋아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