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취직/이직 시장(cc. 취준생)
음. 현재 결론만 말하면
사는 얘기 대부분 글들 중 경기 파탄 + 취직/이직 시장 프리징 정도가 주 이슈인 것 같음.
근데 맞말임.
현재 이거 뚫으려면 지금까지 해왔던거, 앞으로 하려던거 더 자세하고 꼼꼼하고 디테일하게해서 스토리로 만들어서 취직/이직하는게 가장 베스트. 근데 그것도 허무맹랑하게 만들면 안되고 매력있게, 해야할 것을 당연하게, 시스템 디자인을 했으면 조금 더 말이 되게끔. 백엔드로 이직/취직하려고 하면 백엔드만 포폴만드는게 아니라 프론트도, 데옵도 조금 섞어서 말이 되게끔 만들어서 이직 노려야할 것 같음.
난 회사 잘 다니고 있는데, 지금도 포폴 준비하고 있음.
프론트: React 18++ (+리액트 스택)
백엔드: 뭐할까하다가 그냥 고랭
데브옵스: 쿠버 ㄱㄱ (아직 안함, 아마 도커로 시작할듯 개발단계에선)
feat.
+ 몇달 전 이직하기 전만해도 하루에 50건씩 무한난사함.
+ 포폴도 존나만듬(구린거)
+ 알고리즘 존나공부하는데도 프로그래머스 1단계 다 풀기 힘들만큼 시간적 여유/정신적 여유가 없었음
지금 취준생들 개힘든거 이미 알고 있고, 지금 해야하는건 존나 공부하고 존나 넣고 존나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300명 중 50명은 웃고 250명은 울고 있겠지. 자기가 경제적 압박이 너무 심하다 하면 잠깐 내려놓고 공장이나 알바나, 다른 일 잠깐 하고 있는것도 괜찮음. 왜냐하면 IT 는 그 자리에서 항상 혁신을 추구하고 있을테니 경기가 회복되는 순간의 기회를 노려라. 이게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