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프로 11 개발기로 괜찮을까요?
이제 가볍다는 그램도 점점 무겁게 느껴 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서피스프로11이 나왔더군요.
근처 하이마트에서 만져본 소감은 '상당히 괜찮은데?!' 였습니다.
빠릿빠릿하고 테블릿 처럼 휴대하기가 편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노트북 들고 나가서 현업과 미팅을 한다던지, 다른 개발자들과 화면을 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좀더 휴대하기 편하고 가벼운게 없을까 고민하던 차였습니다.
지금 행사를 해서 좀더 싸게 살 수 있긴 한데
다만 조금 걸리는 것이, CPU가 조금 걸립니다.
퀄컴 스넵드레곤 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개발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일단 제가 하는 작업은 웹 개발쪽 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툴은 intelliJ(자바, 스프링)입니다.
DB툴이나 DB서버도 설치해서 써야 하구요(PLSQL developer 혹은 토드는 업무용으로 쓰고 있지만,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할 때는 PostgreSQL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기획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그마(오프라인 설치 버전)도 자주 사용하고 있는 편입니다.
광고로는 포토샵도 돌아간다고 해서 기대는 되는데, 정말 쓸만한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