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 10년차..이직고민
현재 10년차 퍼블입니다.
풀스택으로 개발하다가(4년) 프론트가 재밌어서 퍼블로 전향을하여 현재 10년차 입니다.(js는 통신처리가 불필요하다면 거의 다 합니다)
이직(프리)과 전향(프엔)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직급을 비롯한 처우협의에 지치기도 했고, 현회사에서 퍼블에 대한 인식이 ‘러닝커브가 낮으니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잡혀있고(퍼블리셔 부심 없습니다, 직업과 포지션에 대해 위아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거나 좀 복잡하거나 어려운거 일때만 불러 남들 이해시키는 설명충 역할 하는것도 질려버렸습니다.
그리고 퍼블리셔의 전망을 계속 보니, 그리 밝지는 않더라구요. 프엔 관련해서는 실무 경험은 없지만 혼자서 코로나api가져와서 코로나 동향(우리나라와 미국) 그래프
보여주는거 만들어서 깃헙에 올렸었고, 그 외 커머스
사이트들(상품리스트-필터적용) 만들어서 깃헙에 업로드 하였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이직과 전향 그리고 존버(직급체계에 대한 승진여부 장담못함) 중에 어떤걸 선택해야 그나마 가장 나은 선택일까요?
그리거 프엔을 공부할때 리엑트와 뷰 중에 요즘 추세가 어떤 언어인가요? 회사 by 회사 이겠지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