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텔리제이...?!!
전 개인적으로 이클립스로 충분하시다는 분들은..
IDE 적응의 문제보다 본인의 업무 범위가 크지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응의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죠
연차가 쌓일수록 업무범위가 커져가며 인텔리제이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여 편하게 작업 할 수 있습니다.
연차쌓였는데 이클립스로 충분한 개발을 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환경과 사정이 있겠지만 한번쯤 난왜 이클립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는가... 좋은 고민거리인 것 같습니다.
저의 이클립스는 6년전에 멈춰있긴 합니다.
디버깅모드 사용자분 경험담좀 들려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