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털들이 두껍게, 빨리 자라네요.
얼마 전에 거울을 봤더니, 귀에 털이 길고 두껍게 나 있는 걸 발견했네요.
가끔씩 보면 코털이 삐져나올 때도 있구요.
발견할 때마다 족집게로 뽑는데, 일주일만에 또 그만큼 자라더라구요..
젊을 때는 저런 게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 체모들이 더 두꺼워지고, 더 빨리 자라나 봐요.
참 희한해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면 털도 덜 나고, 더 얇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참 이율배반적입니다.
얼마 전에 거울을 봤더니, 귀에 털이 길고 두껍게 나 있는 걸 발견했네요.
가끔씩 보면 코털이 삐져나올 때도 있구요.
발견할 때마다 족집게로 뽑는데, 일주일만에 또 그만큼 자라더라구요..
젊을 때는 저런 게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 체모들이 더 두꺼워지고, 더 빨리 자라나 봐요.
참 희한해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면 털도 덜 나고, 더 얇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참 이율배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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