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바닥이 아닙니다.
절대 국비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이쯤되면 국비학원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문제입니다.
그들의 미끼에 쳐다도 보지 말것이며, 입질조차 생각하지 마세요.
나는 다를 것이다? 네네.

앞날은 모른다?
그동안 수도없이 winters is comming 노래를 불렀구요.
봐요. 왔잖아요. 맞았잖아요.
뭐, 흐린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고, 세상사 다 돌고 돈다는데 버티다 보면 좋은 날도 올거라고요?
정신 차리세요.

이제 상황이 바꿨어요.
예전 여친과 좋았던 기억은 이제 잊으세요.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이전 여친은 잊고 새여친을 찾아야 해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래야하지 않을 까요?

신입 개발자에게는 더 이상 희망이 없어요.
그만 단념 하시고 원래 있던 자리로 빨리 돌아가세요.
자. 이제.
그만 돌아 갑시다.
말하는 저도 힘듭니다.
어서요.

아~ 또 고집부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