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ㅎ
백단과 함께 개발할 건이 있어 개발 진행 중에
제가 정의해놓은 프로토콜정의서를 잘 안읽어보고 계속 물어보드라구요.
저는 안물어보는게 최악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끝까지 친절히 알려주며 분노게이지를 착실히 쌓으면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헌데 기획에서 만들어놓은 기획대로 개발하다가 뭔가 잘못된게 보여서
기획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문서에 그대로 적혀있다고 해서 우선 알겠다고 하고
씨익 씨익 하며 문서를보니 진짜 제대로 적혀있네요.
부끄러움으로 기분을 전환하고 오늘은
차분히 아무말 안하고 열심히 일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