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러면 민폐인데 이력서 원 큐 테스트 어떠나요
it커뮤니티 활동을 트롤링 모드로 다시 시작하여서 현실 생활에 엮는 일은 없을 것인데요.
이렇지만 새롭게 활동해온 이후에 개발 관련 테크트리가 반짝 하고 소멸하기에는 아깝지 않겠나요.
특히 가상 인물을 만들어서 이력서를 보내는 것은 선을 심하게 넘는 것이어서 주의하여야 해요. 이러면 업무방해죄로 철컹철컹 하빈다. 유튜브에 이력서를 봐주는 분들이 있는데 이 정도로 컨텐츠 협의를 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겠나요.
머 사실 트롤 이전에는 정상적인 활동으로 c++, 프론트,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nodejs, php, c#, .net ?버전 개발, nginx, apache서버를 사용 하였는데 지금은 메타가 많이 달라졌다고 봐요.
nginx는 유닉스 소켓이나 루프백 소켓으로 연동을 걸어서 아무튼 나빠요. 항상 나쁘다고 생각 해왔었쩌. 아파치도 비슷한 처지이지만 php를 자체 모듈로 처리하여서 긍정적인 평가를 했어요.
트롤 이후 도커를 도입하고, openlitespeed 서버를 구축하였는데 얘는 php모듈만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개발자들은 성능이 우수하다고 높게 평가하는데 서버가 자꾸 미어터져서 지금은 aspnetcore 서버에 php모듈을 만들어 넣었어요. 사실 ㄹㅇ하기 싫었어요. 개발 문서 이상함, 내부 소스 코드 이상함, 인터넷에 예시 소스 이거 된다고 하는데 단위 테스트에서 메모리 누수 터짐 .. 아 .. 아무튼 서버 교체 원인은 사실 http3 지원이 가장컸쩌.
트롤 계정으로 활동하면서 공개 소스로 올려놓은 작품들이 적어요. 블로그를 빼면 하나 뿐인데, 대충 모두 트롤스럽게 공개해두어서 이 계정에서 파생된 것을 바로 알지 않겠나요. 꼭, 머 완성한 작품이 많거나 포트폴리오가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니고 이력서는 업무를 적성을 객관적으로 제시하고 평가받는 것이므로 여러가지 전략을 취할 수 있어요.
물론, 다른 계열사에서 개발을 하였던 사유 프로그램을 보여줄 수 없겠지만 새롭게 사용하였던 코드들을 제안할 수 있어요. 주로 사례를 먼저 검색하는 편이지만 이런 경우는 분기, 정렬 조건을 넣은 다른 사람들의 코드가 싫어하여서 직접 원하는 무분기 쿼리로 다시 작성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sql - Split a string into rows using pure SQLite - Stack Overflow
vs
sqlite 문자열 분리 (tistory.com)
변태네요 .. 이렇지만 돈 앞에 모두 긍정하고 말을 것이어요. 결과적으로 사소한 것에도 예리하여야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요.
번외로, 기업 쪽에서 고성능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사용례를 요구할 가능성도 없지않쩌. 대용량 트래픽 처리례를 요구하는 경우가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렇지만 aspnetcore-php 프로젝트에서도 고성능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자체 모듈 사이에 스무스한 연동 구현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미 이러한 핵심 프로그램 개발 수준을 제시할 수 있겠어요. 추가적인 특별 사양으로 노드js 같은 클러스터 구현에서 소켓 핸들을 이전하여 처리하는 기법이 있는데 64비트 멀티스레드 기반인 aspnetcore(kestrel) 구현에서 빠졌어요. 처음부터 클러스터로 나누어야 할 이유가 없고, 요즘 트랜드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클러스터 구현 이어서 불필요해요. 어쩌겠나요.
모든 자료를 한 이력서에 넣어버리면 끝이 없어서 지원 분야별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여러가지 컨텐츠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