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모자라서 ..
_치 예기를 자제하여야 하지만 화나신 분들이 많이 보이고 주인장 분도 잠수 중인 상태인데 가끔씩은 직면한 위기를 이해하고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하지 않겠나요.
피도 눈물도 없는 판단이 아주 중요할 것이어요.
지금 한국은 세계 경제 성장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져버린 상태이어요. 결과적으로 강대국이 여유가 있는 편이고 여유가 없는 나라가 풀어야 하는 숙제는 상대적으로 많아요. 물론 강대국이라 하더라도 인텔이 멸망 중이고 3년 쯔음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숙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터지는 중이어요. 이렇다 하더라도 미국 전체에 영향이 가지 않아요. 한국 기업은 여기저기서 다 쥐어 터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숙제를 미루면 멸망이 가속화 되어요. 이런 상황에도 많은 장인 분들이 급한 상황 속에서도 몇 가지 숙제들을 해결하였고 어느 정도 선방을 하였어요. 본받아야 하지 않겠나요.
특히 한국 사람들이 어떤 숙제를 일당백으로 주는 관습이 있는데 언제 버릴지 모르겠어요. 지인들로부터 정치인들이 공학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의견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어떡하나요. 공학자들도 나름대로 바쁜 상태이고 정치에 신경 쓸만한 여유가 없어요. 누구든지 자기 생각에 남까지 끌어들여서 소설을 쓰면 안되지 않겠나요. 연비 10km/l에 연료 1l를 가지고 있으면 10km가 한계인데 이 이상을 요구하는 이상한 심리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계산을 해보면 타산이 나오는 것인데 억지를 부리면 쓰겠나요. 물론 저는 연료에 대비되는 보수를 주면 _가능이어요. 친구 가능.
억지로 거래를 추진하려고 모자른 계약금을 빌리러 다니는 사람도 있었어요. 내가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지금은 안 하는 것이 올바른 판단인데 무리하게 이득을 보려고 남의 힘을 대가 없이 빌리거나 손해를 가하려는 것은 정말 이상한 현상이지 않나요.
언제부터 한국 정부가 모자른 공학자에 대한 대안으로 키워내면 되겠다고 it국비 지원을 심하게 밀어 붙였나 보아요. 가득이나 일 할 수 있는 인구가 적어서 신중해야 하였는데 심한 판단 착오였을 것으로 전망해요. it가 적당한 컴퓨터와 인터넷 + 요즘은 ai지원 포함으로 무언가 생산할 수 있는 것은 가성비가 높은 편에 속하는데 간과한 것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는 것이어요. it를 겨우 6개월 동안 어느 모델 사용 방법 정도만 공부하였다고 해외에 어중간한 대학을 졸업한 이들을 어떻게 이기겠나요. 경솔하지 못한 것이어요.
누군가 그랬쩌여. "님도 패 보셈 잼씀 ㅋ". 괜히 나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잊어버릴 리가 있겠나요.
누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하는데 냉정하게 판단하여야 해요. 시간과 생명이 무한하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적당한 기한 내에 요구 사항을 마무리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이 흔해요. 어느 지인 개발자 .. 음 .. 결과적으로 그냥 사기꾼이었던 이와 함께 일할 당시에 각자 맡아서 수행해야 할 일을 기약 없이 계속 노력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어떠한 타협도 없이 계속 문제를 피하기만 하면서 시간만 허비해가지고 망했는데요. 지금도 다른 개발자를 꾀어서 사기를 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해요. 자기가 못하겠는 확신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사기를 치면 안 대빈다.
요즘 많이 작성되는 글 주제는 신입이 어느 정도, 업무 영역의 정도, 부트 캠프, 국비 학원과 이 출신 서류 광탈이 가장 많아요. + 신입 혼자 방치 또는 사수가 없다 주제도 가끔씩 나와요. 한참 트롤링을 저지르고 다닐 시절에 다 받아주고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주었는데 1년 전 .. 새로운 프로젝트를 사실 동시에 여러가지 주제를 시작한 뒤로 눈팅이 늘어났는데 이 동안 다른 트롤러 분들이 생겨나서 무지성으로 뚜꾸 패버리는 것도 생겨났어요.
처음에는 실력이 모자른 것은 당연한 것이어요. 게임도 처음 단계에서는 못 하였는데 그냥 더 하다 보니 잘하게 되는 것과 같아요. 게임 장인들이 만 시간에 법칙이라고 얘기하는데 결과적으로 새로운 메타를 발견하면서 성장해야 해요.
혹시 부캠이나 국비에서 수강만 잘 마치면 취업도 되고 근속도 가능하다고 거짓말을 하더나요. 만일 사실이라면 이런 말은 처음부터 걸러 들으면 좋아요. 반박 시 내 말이 맞습니다. 세상 노력 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의 상대적인 노력 상태를 살펴보고 전략적인 성장 테크를 판단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잘나가던 선조들은 최고 기술을 곧바로 공개하지 않고 어느 정도 미루어 조금씩 풀었다고 해요. 첨단 산업에서 이렇게 되기 어렵겠지만 가능하다면 성장하기 좋은 경영 전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