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긴 하나보네요.
최근에 제 기준 괜찮은곳으로 이직했는데(200명대)
원래 복지나 회식이나 이벤트들이 꽤 많았었는데
저 들어올때 쯤부터 조금씩 줄이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어느정도 규모가 있어서 방어 하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전 회사에서도 회사가 망해서 나왔고...
친구도 최근에 이직했는데 회사 상황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하고 커뮤글도 보면 망했다는 얘기가
심심치않게 들리는거보면 진짜 힘들긴 한가봅니다;
최근에 제 기준 괜찮은곳으로 이직했는데(200명대)
원래 복지나 회식이나 이벤트들이 꽤 많았었는데
저 들어올때 쯤부터 조금씩 줄이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어느정도 규모가 있어서 방어 하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전 회사에서도 회사가 망해서 나왔고...
친구도 최근에 이직했는데 회사 상황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하고 커뮤글도 보면 망했다는 얘기가
심심치않게 들리는거보면 진짜 힘들긴 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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