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새로운 언어로 푸는 과제가 주어졌지만, 막상 시도해보니 원하는 결과가 안나오네요. (600줄 정도)
그래서 힌트를 달라고 요청하니, 안주시고 계속 혼자 풀라고 하시네요.
저의 코드 부분에서 어떤 부분이 잘못된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하루지나도 풀리지가 않아서 요청한 부분 답안 코드를 달라고 하니, 계속 풀어라 라고 말씀하시고 주시지를 않네요.
직장에서도 잘 안풀리면 원래 계속 혼자서 해결해야하는건가요? (빨리 해결하고 현업에 투입되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옛날 언어라서 구글링해도 잘 안나오는 언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