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2주차에 스터디 카페 끝났습니다
오전에도 저번주처럼 혼자 자체 스터디 카페 하면서 졸음 참고 선배님들 업무 보시는거 눈치보다가
오후에 상사님이랑 쭉 대화하면서 본격적으로 업무 파악 들어갔네요
실 서비스에 쓰이는 코드들은 저번 주에서도 틈틈히 공부하면서 봐왔지만
그냥 이론서 공부하면서 연관 지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토의한것 뿐이였는데
드디어 뭘 만들거나 유지 보수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
상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제가 원하던 기승전쇼미더코드가 된거죠
php, java, vue.js 세개가 맞물려 있는 서비스 구동도
선배님들이 잘 만들어주셔서 readme 보고 막힘 없이 바로 하고,
분석하길 원하시는 부분 바로 찾아서 파악하는 티 냈는데 좋아하시겠죵
여튼 한달 정도는 스터디 카페하면서 눈치 싸움, 졸음 싸움, 월급 루팡을 해야 하나 싶었는데
역시 똑같이 무얼 봐도 실제 코드를 봐야 부담도 없고 즐거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