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 취준생들 돈뜯는게 대세인듯하네요
올초부터 개발자 취업시장 얼어붙으면서
취업은 안되고 구직자들이 워낙 많고
사이드잡하던 현업들도 부업 일감이 많이 줄었고
그러다보니 연차 조금 있으면 부업으로 멘토링이나 컨설팅, 자소서 첨삭 등의 명목으로 1시간 5만-10만 수준으로들 상담해준다고 돈을 받는 거같습니다.
개발자 유튜브 자주보는데 요즘 올라오는 개발자 유튜브 절반은 멘토링이나 컨설팅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인프런 가봐도 약하게 부르시는분들도 있지만 씨게 부르시는 분들도 많네요.
국비학원들은 어차피 학원비를 수강생들이 내는거 아니니 어떻게라도 등록시켜서 세금 가져가려고 하고있고
개발 취준생들이 3년사이 엄청많아져서 다른 온라인 강의플랫폼은 다 죽고있는데 개발 관련 강의들은 매출이 계속 오르고 있죠. 정처기 응시자수가
기사 응시자수 중에 제일많은데 더 오르고 있구요.
불 취업시장이 되니 이상한쪽으로 취준생들 두번울리는것 같습니다.
컨설팅이나 멘토링이 효과있을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