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를 이용해서 개발좀 해봤는데요...
그동안... 나는 왜 그리 구글링을 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로직을 고민했는지....
나 자신이 한없이 바보같이 느껴졌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렇게까지 발전했는지 오늘 첨 알았고, 나도 몇날몇일 끙끙댈 로직을 단 몇분만에 만들어주는걸 보고...
참... 요즘 신세대개발자님들은 진짜 대단하구나 싶더군요...
역시 사람은 꾸준히 신기술을 배워야하고, 구태개발자가 되지않기위해 열심히 기술연마에 정진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