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에서 파생된 내용 중 진짜 궁금한 것
여기가 닉언 직접적으로 해도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내용만 적음.
댓글보다가 정말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라이브러리, 개발환경 세팅에 대한 권한을 운영팀이랑 회사에서 정해주고
그거에 맞춰서 개발한다는거 실화인가요?
당연히 개발하는 개발팀 또는 개발팀의 팀장이 정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유료 결제가 필요한 툴이나 라이브러리에 대해서 결제를 위한 품의서 작성 및
소개 및 필요성 어필을 위한 미팅 진행하는 정도의 과정은 결제규모에 따라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우린 svn만 써야해요. 라는 식의 결정을 운영이랑 회사에서 정한다구요?
이거 소규모 단기 외주 프로젝트만 하는 프리랜서가 아니고서 이런 상황을 경험할 수가 있어요?
3개의 회사 생활하면서 단 한번도 저런 프로세스로 개발 진행하는 회사는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