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개발
SVN 얘기 나오니까 예전에 개발하던 때가 떠오르네요.(그렇게 옛날은 아닙니다.)
톨토이스 SVN, 레드마인, 문서는 구글 스위트 사용하고...(노션은 매우 신기술이었음)
CI/CD? 그런 게 어디있나요. 젠킨스 버튼 누르면 그 즉시 빌드하고 RSYNC로 그냥 냅다 밀어넣는 거죠.(다행히도 FTP는 안 썼음)
앱은 거대해서 작게 오타 하나만 수정해도 한 번 빌드하는데 한시간 정도는 걸리고...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 ELK 스택?
노노, 우리에겐 나기오스랑 아이싱가가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그걸 어떻게 참았나 싶네요.
여러분의 레거시 개발 환경은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