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의 브랜치 전략이 필요한가요?
수정: 릴리즈 관리및 배포를 본인이나 본인 팀이 못하면 필요함
어차피 ci cd 발전으로 릴리즈 관리 하기 쉽잖아요.
semantic versioning 쓰면 0.99.11 등으로 major, minor, patch 로 버저닝 관리 되고, 피쳐 하나 해봤자 일주일 (맥스 2주) 안에 구현가능한 작은 단위로 나누잖아요.
워터폴은 안해봐서 모르지만 애자일/스크럼에서 5점 넘어가면 3점짜리 하나 2점짜리 하나 3점짜리 하나등으로 소분해서 피쳐 단위 정하기도 하고. 결국 세포단계의 피쳐 하나는 패치 이상이 될수가 없지 않나요?
테스트야 pr 만드는 사람이 로컬에서 테스트 돌리고, main 이 아닌 브랜치에서는 도커 이미지 태그를 timestamp 등으로 태그해서 레지스트리에 올리면 그걸로 스테이지 환경 같은 곳에 올려서 테스트하고 그 후에 메인 병합하지 않나요?
Main 브랜치 하나와 feature 브랜치 여러개 외의 다른 브랜치 전략이 사용되는 경우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