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은 PG사가 아닌데요
그냥 오픈마켓일 뿐. 원래 오픈마켓은 판매자한테 대금을 즉시 주는 것이 아니고 일정한 시기에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일부 이커머스들은 그 정산 시기를 땡겨주는 서비스가 있다고는 알고 있지만... 원래는 일정한 시기에 정산을 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PG라는 것은 페이먼트게이트웨이의 줄임말인데, 신용카드 결제 등 각종 결제 수단을 상점이랑 중계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티몬은 그러한 서비스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티몬은 신용카드 결제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4_0002823956 정산지연 사태로 인해서 PG사가 결제를 중단했다고 추정하는 상황입니다. 쿠팡처럼 PG 계열사가 있는 곳이 있기는 한데 티몬은 그 케이스는 아닌 것 같고요.
이 기사에 2차 PG사라고 나와 있는데 그냥 티몬은 중계업자일 뿐 PG는 아닙니다. 한국 기자들 IT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