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L 직무에서 백엔드로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번에 입사해서 한 달정도 된 신입사원입니다.
저는 취업준비를 웹 백엔드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웹 쪽으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들어가게 된 회사에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하는 자체 솔루션 기술을 맡게 됐습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그러진 않을 겁니다. 최선을 다할거지만
여기서 고민입니다.
웹이랑은 거리가 있는 분야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웹쪽으로 미래를 그려나갈 때 도움이 될까요?
퇴근하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하기 어려울까요?
제가 목표로 하는 웹과는 거리가 있는 업무를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웹쪽으로 못가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일단 최소 1년정도는 다닐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업무상 웹쪽이 아니다보니 제약사항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아예 직무를 데이터 쪽으로 보는게 좋을까요…
저의 구체적인 목표는 말씀 못드리지만 서비스기업을 가는 것을 목표로 두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