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과 대기업의 가장 큰 차이점
제가 생각했을 때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업무에 대한 부담감인것 같습니다.
회사 내에서 서비스나 기능을 개발할 때 스타트업의 경우 대기업에 비해 해당 서비스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심한 경우에는 기업의 존망을 좌지우지 하기도 하는데 이런 점이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오더군요.
물론 대기업의 경우 아무래도 서비스 이용자가 많다 보니 버그 등 이슈에 대해 민감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스타트업과 비교했을 때 느껴지는 부담감은 훨씬 덜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