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개•휴•여(4) 대만 스노클링
대만에서 로-컬 스노클링 명소를 찾아가느라 업로드를 못했네요
근데 그 사이에 오키에 임시저장이 생겼다!?!
역시 킹키;;
절미거두하고 스노클링 스팟 얘기로 돌아가면,
여기 찾아가려고 타이페이에서 기차 1시간 -> 버스 1시간 -> 도보 30분 걸렸습니다;;
거기다 버스 잘못 내려서 산등성이 살인더위에 죽는줄 알았어요 진짴ㅋㅋㅋㅋㅋ
하지만 살아남았다는건 강하다는 것.
차도를 걷고
동굴처럼 물이 새는 터널을 지나
뷰(Vue 아님)로 보상받았습니다 후
저 사이가 스노클링이랑 다이빙 스팟이라 사람들 뛰고 놀더라구요.. 저는 하남자라 높은데서는 못 뛰었습니다
영상이 짧은데 다음에 좀 더 길게 올릴게요 원하신다믄
은근히 깊고 파도가 세서 무섭더라구요;; 현지인들은 구명조끼 없이 잘 떠다니던데 전 아직 멀었습니다
여튼 허우적대면서 놀다가 대만 대학생들이랑 인사하고 친해졌는데
한 명은 대만 프로 축구팀 선수 한 명은 태권도 대만 3위 선수라는..ㄷㄷ 신기했습니다
덕분에 돌아올때는 오토바이 뒷자리로 편하게 왔네여
같이 야시장가서 오리지널 취두부 먹었는데 엊그제 스린에서 먹은거보다 냄새는 강해도 두리안 맛은 안나더라구요ㅋㅋㅋㅋㅋ 더 먹을만 했습니다
마라취두부 사진 투척하고 저는 다음 여행지인 대만 남부 가오슝으로 돌아오겠습니두
git commit -m "Taibe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