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젊을수록 클래식을 덜 사랑하는 것 같다고 하길래
클래식도 변해온 겁니다
바흐도 멜덴스존이 재발굴해서 이렇게 된거구요
영원한건 없어요 당신의 클래식은 당신의 클래식일뿐
저는 3살때 천주교회 결혼식 따라갔다가(엎혀갔다가) 거기서 바흐 음악을 영접했다고나 할까요 로잘린 투렉도 비슷했을까
부모님이 특별히 고전음악을 좋아한것도 아닌데 유치원때부터 이미 클래식음악에 대한 취향이 뚜렷했었습니다
음대 갈까 생각도 했었구요 중학생때부터 미디음악도 했고요
온갖 장르의 음악을 다 좋아했었죠. 하지만 고향이 클래식이다 보니 항상 고전음악을 여전히 듣습니다
만
제 생각에는 바흐가 이 시대에 다시 태어난다면 전자음악을 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