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도 코로나 거품 꺼지면서 어렵나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37728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작품 출연 제안이 안 들어온다. 원톱이 아니어도 된다. 출연료를 깎아도 되니까” (고현정)
“출연할 작품이 없어, 미래가 걱정된다” (한예슬)
출연료 등 제작비 상승, 광고 시장의 침체가 맞물려 국내 미디어산업이 벼랑 끝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10년래 최악의 상황”이라며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드라마 제작 편수도 크게 줄였다.
유명 배우들 조차 출연할 작품이 없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뭐 연예인 걱정하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