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si/sm도 이런식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무리하게 일정 타이트하게 잡지 않기
모든 사단은 위 일정 때문에 발생하는데
단순히 지들 이익 위해서 타이트하게 잡고, 아랫사람 쪼아대니 si/sm을 씨발이라고 표현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사람이 코드의 개선점 같은 것을 제안하면
묵살하는 게 아니라 펼쳐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이게 파라다이스 같은 말이긴 한데
위에서 언급한 일정만 촉박하게 안 잡으면 충분히 si에서도 가능한 부분입니다
각자 도생이 아닌, 함께 고민하고 그런 문화가 있어야 서로 성장하고 나아가 회사도 더 성장한다 생각하는데
현실은 쪼아대기 바빠서 si/sm 가면 내 의견은 내세울 수 없기 때문에 개발자 무덤이라는 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이게 바뀔 수 있는 구조일까? 싶기도 하네요.
일정 여유로우면 일을 빨리 끝내고 쉬거나
먼저 쉬고 나중에 벼락치기마냥 하거나
하는 거 같긴 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