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바팀이지만 서비스는 그래도 배울게 많음
그래서 성장이 목표면 괜찮음..
근데 코드리뷰같은거 하거나 받을때
뭐 하나 하더라도 팀원들 눈높이에 안 맞으면 리뷰 승인 안해줌.
대충하면 리뷰 승인 안해줌
신규 라이브러리 쓰는데 문서 제대로 안읽고 했다? 문서 링크 들고와서 여기 이렇게 하라는데? 하고 코멘트 달음
다만 거기에 반박만 잘하면 수긍시킬수도 잇음.
직급 대비 능력이 안되면 미국은 해고라도 쉬운데 한국은 해고도 어려움. 그러면 결국 열심히 할려는 사람들한테 마이너스 임. 다같이 중간으로 가자는 꼴.
그리고 새로운 기술 시험삼아서 프로젝트도 함..
또한 성장하는 회사면 결국 트래픽 늘어나서 scalability가 관건이라 스택도 자주 바뀜. 데이터 팀들이 매년 마이그레이션 하는 이유.. 결국 배우는게 많음 (SRE없이 직접 온콜하는 회사면 몸은 힘들지만 문제점 찾아보면서 배우는게 많아짐.)
열심히 하는 팀원들이 많은 팀이면 좋음.. 따라잡거나 앞서나가려고 공부하는게 많아짐.
주변에 나보다 더 많이 알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ㅅㅂ 내가 아는게 진짜 없구나“ 생각 많이 들음
근데 또 매주 매달 매년 늘어나가는 지식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