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협상 중에 고민이 되네요.
현재 5년차 웹 개발자입니다.
A 회사의 채용담당자에게 면접 합격 통보와 연봉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연봉 협상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채용 담당자 : 23년도 원징 및 연봉 계약서 제출 요망
채용 담당자 : 희망 연봉 질문
나 : 현재 연봉 계약서 기준 15%~20% 희망
채용 담당자 : 급여 담당자 및 페이밴드 확인 후 연락
채용 담당자 : 10.6% 제안 (해당 제안은 경력 인정 및 페이벤드 기준 최대치라고 제안)
채용 담당자 : 하반기 채용으로 26년도 연봉협상 전까지 해당 금액 가야함
나 : 고민 해보고 연락드리겠음
현재 직장에서 평균적으로 5% 인상을 거의 하고 있는 중이나, 최근 회사가 좋지는 않아 이후 5% 인상 및 처우 개선 불안감 있음.
이직 회사의 현금성 복지가 더 많기는 함.
희망 상황은 티키타카를 통해서 최소 13~14%는 되어야 26년도 기준 이직 반영했을 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해야 잘 전달이 될지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