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껏어요
황당하게도 책상을 청소를 한다고 usb포트를 빼두었는데 돌아와서 컴퓨터가 다운된 줄 알고 재시작 버튼을 눌렀어요.
이번에는 작업이 많이 줄어서 많은 창을 열어놓지 않았는데 지나치게 황당한 나머지 잠이 달아났어요.
이러면 안되지 않겠나요.
영화 업그래이드(2018)에서는 사람이 인공지능 컴퓨터와 상호작용하고 협업 하는 씬이 전개 단계에 나와요. 이러면 퍽이나 편해지겠어요. 사실 인공지능이 옆에서 보조만 해주어도 아주 좋지 않겠나요.
참 편해요 그렇죠?.
허튼 소리를 멈추고 미루어 두었던 코딩을 약간만 더 조져야 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