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학원 엿먹이는 방법 없나요?
진짜 국비지원학원 쓰레기인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어요.
거지같은 수업 퀄리티, 강사의 여우짓/정치질, 평균이하의 직원 인성...회사생활 2년동안 겪었던 것보다 더한 스트레스에 인류애가 사라졌고, 중도 포기하는 그 순간까지도 저를 그만두지 못하게 끈질기게 회유하고 반협박하는 모습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결국 취업센터 상담사님이 중재해주셔서 그만둘 수 있었지만 진짜 너무 열받습니다.
이 학원 엿먹이는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