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취준생 고민이 있습니다
6월 말까지 약 6개월간의 풀스택 국비지원 교육을 마치고 팀프로젝트는 두개정도 해서 그걸 바탕으로 이력서와 포폴을 만들었습니다.
풀스택 과정이라 React도 다뤄봤고 Java, Spring Boot, MySQL,JPA,docker 도 다뤄봤고 AWS EC2,S3,RDS도 팀 프로젝트에서 다뤄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6개월간의 과정에 저걸 배워서 프로젝트를 하긴 했지만 기술적 깊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현재 고민이 매우 많습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도 만들어서 약 50개정도 뿌려봤는데 다 서류탈락했습니다.
서류탈락을 하고 든 생각이 개발자를 하고싶은 사람이 고작 6개월로 뭘 할수있냐는 생각이 들어서 어차피 취업이 어려운 시긴데 조금 더 시간을 들여서 기술적 깊이와 cs지식을 습득하고 더 큰 목표를 세우고 길게잡고 취업준비를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이됩니다...
그냥 지금 이력서랑 포폴 더 수정해서 이력서 난사한다음 어디든 취업해서 경력쌓으면서 공부해서 이직준비하기
6개월이상 더 공부해서 좋은 곳 목표로 기간을 길게잡고 취준하기
2번을 한다고하면 공부해보고 싶은게 많습니다. Spring Cloud로 MSA구축해보기,Kafka,Redis,ElasticSearch,MongoDB 이런것들을 다 인강이나 구글링으로 독학하며 개인프로젝트 하고 그걸로 취준하기. 그리고 코딩테스트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게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