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개발로 인한 기여율의 기준이 있을까요?
회사는 제조업입니다.
내부 전산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는 업무를 하는데요
IT부서는 시스템 개발을 통해 유발된 효과금액을 실적으로 보고합니다.
효과금액을 측정하는 여러 항목 중 부가창출효과라는 기준이 있는데, 이건 매출이 될 수도 있고 재고금액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영향을 받은 금액이 100만원이라 하면 30만원 정도는 IT 시스템 개발의 공로로 해달라라는 소위 기여율이라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예시에서는 30%가 되겠죠
감사실에서는 IT개발이 도움이 된다는건 인정하지만 기여율 산정의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인정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물론 공수, 리스크비용 같은 명확한 항목도 효과금액 기준에 있습니다.
다만 IT부서에서 하는 업무행위가 회사 매출같은 부분에 아무런 기여가 없다고 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서 이 부분을 조금 연구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회사의 상황은 어떤지 의견을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