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 구입 관련 잡담
말그대로
NAS를 샀습니다.
나만의 고용량 클라우드 디스크가 필요했음
시놀로지가 어떻길래 사람들이 시놀로지 시놀로지 하는지 궁금했음
기존 외장하드 하나가 이제 맛이 갈 타이밍이 됐음. 미리 대비 차원
우선 1번
MS 오피스 365 결제해서 쓰고는 있는데, 공짜로 주는 1TB로는 어림 택도 없어보였음
보조 컴퓨터에 서버 윈도우 깔아 세팅도 해봤는데, 일단 내가 코딩을 직접 해야 클라우드처럼 쓸 수 있잖습니까.
너무 귀찮은데다 무엇보다 발열이 좀 있음. (라이젠 4650G)
게다가, 3년동안 24시간 켜놨었는데 그동안 파워가 두번이나 나감.
(시소닉 포커스 골드 750W, 그 이슈터진 것에 걸림. 교환품을 달았으면 모르겠는데, 새제품 따로 사놓은걸 달아두고 쓰다 그것도 또 걸림. 제품은 둘다 무상교환 받았고 다른 하드웨어는 멀쩡. 지금 교환품 하나 집안에 굴러다님.)
CPU팬도 한번 나갔었음.
그리고 서버 윈도우도 구매함 (윈도우 서버 2016 에센셜...) 근데 이것도 지원기간 다 끝나감. 이후로 사려면 코어 당 얼마 이렇게밖에 안팔음.
2번은 말그대로 궁금해서.
3번은, 이제 10년 가까이 되가는 외장하드가 있음.
나름 중요자료들이 있는데 일단 외장하드만 무작정 믿고 있음.
하지만 이제 취업했으니 대비를 할 시점
리얼텍을 꽃게 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리얼텍 칩셋 안쓰는 시놀로지 제품이 뭐가 있나 봤더니 셀러론 2코어짜리 들어간 게 있더군요.
그래도 리얼텍 4코어가 더 나을 것 같은데...
DS223 2베이 제품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정작
돈이 없어서 하드디스크는 다음달에 사야 함...
쟁여두고 다음달부터 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