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년차 개발자되는 사람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곧 2년차가 되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현재 SI 회사에서 근무중이며, Java와 Javascript를 이용한 웹 풀스택 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 프로젝트가 넥사크로를 1년간 사용한다는 말을 듣고, 굉장히 꺼려지는 마음이 들어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냥 이직 시도하면서 회사 다니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의문이 드실 수 있는데,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고 있어서 그 고민을 바탕으로 나온 결론에 대해 오키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냥 다른 곳으로 환승 이직 준비
swift 독학하여 그쪽으로 이직 (평소에 swift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내년 싸피 준비
이렇게 세 가지 결론이 도출됐는데, 이 세 가지 선택지에 대해 오키분들의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