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ky에 올라온 '무료 코딩 인터뷰 후기
서비스 링크: https://okky.kr/articles/1507340
실제로 미국에서 거주중이시신 개발자분이랑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형식은 40분간 아래와 같은 라이브 테스트라고 이해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잴 뽑아낼게 많은건 영어로 인터뷰 보는거겠지만.. 전 한국어로 넵...

지금까지 저는 (많지도 않지만) 기업에서 링크를 주고, 정해진 시간동안 풀수있는 코딩테스트만 본 경험이 있고 공부 방법도 백준 유형별 풀이를 무작정 많이 풀어보는것 정도였습니다 (뭐 그냥 수학문제 달달 외워서 푸는 느낌으로 했습니다)

리뷰 이메일 중 '결론' 파트
사실 이런 형식의 코딩테스트는 처음이였어서 매우 당황했습니다. (그냥 무료라길래 신청한거라) 결과적으로 좋은 평가는 아니고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는바가 좀 있었던것 같습니다.
몇가지만 써보면
지금까지 주어진 요구사항이 전부 정해진 문제만 풀다보니까, 인터뷰때 문제에 대해 몇마디 듣고 바로 구현에 들어갔습니다 (질문해야 한다는 생각도 안하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코딩 시작)
매번 문제풀때 일단 제출하고, 틀리면 다시 풀고... 시간초과 관련 문제도 그냥 제출하고, 초과 나면 더 효율적인 방법을 생각해서 푼다. 뭐 이런느낌으로 해왔습니다. 근데 라이브코딩테스트 방식에서는 전혀 안통하네요.
아직 무료서비스 제공이니 다들 한번씩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저같은 방식의 코딩테스트 문제풀이만 해보셨다면 더더욱 강추드립니다. (사실은 엄청 부족하고 채워야함에도) 전혀 몰랐던, 부족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