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느새? 변화에 적응 못 하는? 옛날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ㅠㅠ
예전부터? Win 10에서 Win 11 으로 업뎃하라는 메세지가 계속 올라오지만?
저는.. "버틸 수 있을 떄 까지는! Win 10으로 버틴다!" 라는 포지션입니다 ㅠㅠ
Win 11 에서는? 기본적으로.. 작업표시줄 이동이 안 된 다면서요?
저는.. 듀얼 모니터를 쓰면? 오른쪽 모니터를 1로 두고?
1번 모니터의 작업표시줄을.. 왼쪽에 붙여놓는 포지션부터 셋팅을 하거든요!
그리고.. 아이콘 사이즈 같은? 디테일 한 설정 같은 거 다 하구요 ㅠㅠ
"작업표시줄 그게? 밑에 있는 거랑 왼쪽에 있는 거랑 뭐? 크게 다름?"
이란 얘기를 당연히 하실 텐데요 ㅎㅎ
작업표시줄이 밑에 있을 때! 밑에 붙어있는 걸 보려고?
시선을 이동하는 것 부터? 저 한 테는 피로도가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정면으로 봤을 때! 피로도를 줄이면서?
모든 정보를 인지 할 수 있는 셋팅으로 정착한 게..
우측 모니터 1번 셋팅 + 1번 모니터의 작업표시줄을 왼쪽으로!
라는 셋팅으로 정착하게 됬달까요?
게다가.. 저는? (레노버 특!) "빨콩" 이라고 불리는?
트랙포인트가 있는 키보드를 업무용으로 쓰고 있어서?
마우스 없이 작업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뭐.. 이런 키보드죠 ㅋㅋ
저도.. 마우스를 옆에 두긴 하지만! 마우스는?
휠 돌리는 용도로만 쓰는 거 같습니다 ㅋㅋ
휠로, "드르륵!" 하는 건? 정말.. 편하니까요 ㅠㅠ
주위에서! 제가 마우스 안 쓰면서 작업하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하게 보시던데?
"빨콩"에 익숙해지면?
마우스로 손 옮기는 시간조차 아깝다는 생각이 들 떄도 있습니다
맥북 쓰는 분 들은? 터치패드로 다 작업 하시자나요? ㅎㅎ
뭐.. 그런 비슷한 느낌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