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보다 무서운 게 사람인 것 같아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어제 이 그림을 보고 이마를 탁 쳤는데, AI가 짜 놓은 코드를 내가 확인하는 게 아니라
AI로 생성한 테스트 케이스를 통과하는 과제를 AI에게 던져서 풀게 하는 로직입니다.

Code Works?를 사람이 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죠.

요즘은 AI라고 하는 추상화 계층이 한 장 더 깔린 것 같습니다.
가끔 https://pytorch.kr 커뮤니티 가서 득템했습니다.
그런데, 저 플로우차트를 어떻게 구현할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