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쓴 회사 잘못온 글쓴입니다
팀장에게 고충 설명 후 (안될거 같다. 나 너무 힘들다. 손 떨림, 설사도 있다...) 팀장왈, 안될거 같으면, 안돌거같다 보고하라 하는데까지 해보자 (내가 너 뽑음, 가스라이팅인가???) 이런 후, 대표 그대로 보고후 일정조윤가능? , 답: 안된다. 나한테 코드 막히면 질문하라~ 그럼 된다 (즉 느낌상 새벽 2시까지 야근해서 해내란 소리 같음, 추측임) 이래서... 주말에 부모님 상의후, 퇴사할겁니다. (나 빠지면 다른 기존 개발자 한명이서 전부 담당,그분 휴가도 취소해야함 (대표가 일정 밀리면, 장난식으로 휴가 안가면 되지 ^^ 이럼)) 조언부탁드립니다. 퇴사통보시 대처와 회사 주변 시선 버티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