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오히려 한 회사에 오래 다니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최근에 만나서 얘기 한 사람중에
이직을 하면서 새로운 만남, 업무, 기타 환경 등 경험할 수 있는것들이 엄청 많은데
"한회사를 오래 다닌 사람은 현재 상황을 편하게 안주하며 지낸거 아니냐"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을 만났습니다.
(저한테 말한건 아니고 이직 관련으로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 ..ㅎ)
나이도 꽤 있으신 분이셔서 제 기억에 더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나봅니다
음. . .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런 마인드의 소유자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