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웹 개발 워크북으로 실무 공부 중 질문 드립니다
첫 출근까지 시간이 남아서 자프링을 오키에서 추천 받은 제목의 책으로 다시 공부 중입니다.
스프링 초기부터 최근까지 순서대로 다루느라 JSP, JSTL, 초기 JDBC 방식, Thymeleaf 등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멋 모르고 헤딩했던 자프링 팀 프로젝트랑 좀 더 공부하고 한
최근 node, express, typescript 팀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내용은 다 이해가 되는데,
아무래도 예전 방식이다 보니 최근 프로젝트랑 비교해보았을 때 코드가 조금 난잡하단 생각이 드네요.
뒤에서 스프링 부트와 JPA 를 다룰거 같으니 초장의 이 부분은 그냥 아 이렇게도 했었구나 하고 가볍게 넘기면 되겠죠?
책의 예제를 보면서 이거 이렇게 고치면 좋지 않아? 하면서 코드 작성하는데
이거 사실 바퀴를 재발명하는 꼴인거 같아서 불안하고 진도가 안 나가니까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