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다음주부터 개발인데...
입사 1개월차.... (경력1년반 비자발퇴사) 아직 업무 프로세스 다 파악한게 아닌데.... (프로젝트 웹개발) 2주 내로 화면 60개 개발 해야합니다 (단, 기존에 있던 기능 복붙해서 조금 수정하는정도..... 라지만 파악해야함) 근데 업무가 그것만 있는것도 아니고 에러대응도 해야되서 거의 한달 반 동안 매일 11시~12시 퇴근각입니다. (포괄, 지하철 1시간 10분 거리, 택시비 지원 없음) 솔직히 저거 2주 내로 개발할 자신도 없고, 수시로 우울증, 공황장애 의심증세 (숨막힘, 띵함...) 도 오네요... (또한 팀원이 휴가냈고 저도 냈는데... 대표가 장난식으로'여러분 휴가 안가면 되겠네요^^ 장난입니다^^'라고 눈치아닌 눈치줌)
당장 퇴사
회사사람들의 시선,내가 피해줄거같은 등의 가스라이팅.... 등,? 무릅쓰고 퇴사
3개월 수습후 퇴사
일단 이 프로젝트라도 마치고 퇴사
어느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