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하게 욕먹은 날
2007년에 들은 욕 다음으로, 현타오는 날이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무덤덤해지네요.

https://okky.kr/questions/96196
변명을 하자면, 같이 일하는 동료랑 멀어지라는 뜻으로, 이직을 얘기한 것이었습니다.
SVN은 죄가 없습니다.
운영진의 1인으로 마음을 다잡게 된 날이네요.
모든 분들 올 여름도 좋은 팀 만나시길 바라고, 모기는 덜 물리시길 바랍니다.
2007년에 들은 욕 다음으로, 현타오는 날이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무덤덤해지네요.

https://okky.kr/questions/96196
변명을 하자면, 같이 일하는 동료랑 멀어지라는 뜻으로, 이직을 얘기한 것이었습니다.
SVN은 죄가 없습니다.
운영진의 1인으로 마음을 다잡게 된 날이네요.
모든 분들 올 여름도 좋은 팀 만나시길 바라고, 모기는 덜 물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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