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웹개발이 쉬운지 어려운지 모르겠음
아랫글들 읽고보니 생각이 많아지네…
나도 9N년생 20대 후반인데
만2년차고 비전공 ㅇㅇ
심지어 개발공부자체도 몇개월 안하고 취업했음
대충 4개월했나…
최근까지만해도 밑에 글들에서 싸우고있는 주제에서
나는 무조건 불가능하지 않다는 마인드였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음. 주니어긴 하지만 취준생 상대로 멘토링도 수업도 진행하면서 느낀건데
그냥 다들 못함. 또 자기가 뭐가 문제인지도 잘 모름
제일 안타까운건 뭐가 문제고 뭐가 중요한건지 알려줘도 다들 못따라하거나 이해를 못함
이쯤되면 그냥 내가 재능이 있었던건가..생각하는 요즘임
자랑이 아니고 난 지금까지 한번도 내가 개발에 재능이 충만하다고 생각해본적 1도없음
최근 점점 생각이 바뀌어가는중… 특히 오키보면서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