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소기업에 취업하는게 왜이렇게 힘든건가요?
얼마전에 점핏이랑 원티드를 통해서 한달동안 20개가 넘는 중소기업의 신입 포지션에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좋은 회사 안좋은 회사 가리지 않고 골고루 넣었습니다.
근데 거짓말처럼 한군데서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오히려 대기업에서 서류 통과하고 면접까지 가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현재는 대기업 합격해서 인턴으로 재직중이구요.
중소기업은 도대체 어떤 유형의 인재를 원하는건가요?
업무에 바로 투입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적당히 싸게 부려먹을 수 있는 사람?
개인적인 경험으로 인한 편견일 수도 있지만 현재 IT 취업 시장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